흥취를 더해가는 안디옥 오케스트라
 글쓴이 : 안디옥…
 

지난 4월 창단식을 가진 안디옥교회의 오케스트라가 갈수록 흥취를 더해가고 있다. 오케스트라 활동 뿐아니라 교제와 친목을 도모하는 모임이 생겨 단원들 사이에서 더 좋은 음악, 연주 활동을 위한 대화가 이어지고 있다. 초보자로 시작하였지만 누구보다 악기 연주에 열심을 보이며 함께 합주연습을 하는 등 그 뜨거운 만큼은 여름 날씨를 이기고 있다. 매주일 오후에 있는 안디옥 오케스트라 모임으로 많은 이들이 쉼을 얻고 아름다운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 가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