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디옥 비전 스쿨, 은혜로운 온라인 모임 가져
 글쓴이 : 안디옥…
 


안디옥 비전 스쿨이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모임은 찬양 교제 시간와 말씀 나눔 시간으로 이어졌다.

찬양 교제 시간에는 특별히 양육을 받고 있는 형제가 자신의 달란트로 찬양 인도로 섬겨주어 하나님께서 은혜를 더하여 주셨다.

 

아래는 모임 시간을 통해 받은 은혜를 나눈 소감들이다.

"말씀을 들으면서 삶이 점검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나의 상태를 너무 잘 진단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율법으로는 죽을 수 밖에 없던 우리에게 복음의 세계를 열어 주시고 생명을 주심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 복음의 세계가 열렸지만 율법이 필요 없는 것이 아니라 죄를 죄로 알게 해주는 소중한 것임을 기억하고 가기 원합니다"

 

"성화의 과정 가운데 죄와의 싸움을 보았습니다. 마귀가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이라는 말로 나의 정체성을 흔들고 죄 가운데로 유혹하는 것을 들을 때 삶 속에서 그런 현장을 많이 경험함을 느꼈습니다. 하나님의 법 앞에 온전히 설 수 없는 저이지만, 요한일서 1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라는 말씀처럼 늘 주님의 은혜 앞에 자복하고 십자가 은혜로 깨끗해 지길 원합니다. "

 

안디옥 교회 측은 온라인 모임을 통해 양육 받는 이들이 신앙이 견고하게 잘 자라갈 수 있도록 기도를 요청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