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디옥 주일학교, 신나는 7월의 모임
 글쓴이 : 안디옥…
 


안디옥 주일학교에서는 신나는 7월의 모임을 지난 25일에 가졌다. 신나는 7월의 모임은 코로나19로 인해 모이지 못했던 주일학교 아이들을 대상으로 예배와 야외 활동을 합한 오프라인 모임으로 진행되었다

 

예배 시간에는 [18:1-7]을 본문으로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설교를 통해서 '겸손과 순종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주의 자녀들이 되자'고 전했다.

 

예배 후 야외에서 물놀이, 산책과 놀이 등 다양한 야외활동을 가지고 모임을 가졌다. 

 

모임에 참여한 초등부 학생은 '아주 오랜만에 함께 친구들과 예배를 드려서 너무 좋았다. 이후 야외 활동도 너무 신나고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초등부 교사는 이렇게 아이들을 다시 만나 예배를 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 빨리 이 역병이 끝나기를 바라며  질병 가운데서도 이렇게 길을 내서 함께 예배하고 교제하게 되어서 참으로 하나님 은혜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나눴다.

 

안디옥 주일학교측은 앞으로 단계적으로 주일예배 재개와 자녀들의 신앙 케어에 초점을 두고 잘 준비해 가려고 한다며, 자녀들의 신앙이 더욱 견고하게 자라도록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