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절을 보내는 성도분들에게
 글쓴이 : 안디옥…
 


오순절은 성령강림절이라 불리는 날입니다. 

예수님의 승천 이후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있던 제자들에게 

약속하신 성령님이 임재했던 사건이지요. 

그러나 이러한 성령 강림의 사건이 단회적으로 끝난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오순절 이전 성령은 선지자나 왕, 제사장 등 선택받은 자들에게만 임하였습니다. 

그러나 오순절 날 이후, 성령은 어떤 사람이라도 차별없이 부어졌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이 임할 것을 알려주셨고(요14:16~31), 그 약속이 또한 이루어졌습니다. 

 

부활절 이후 시작되는 50일을 성령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거룩한 기준을 지켜나가며 정결케 하는 안디옥 교회 성도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