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보내심을 따라 - 기도회와 송별회
 글쓴이 : 안디옥…
 
지난 주일 태국 선교사님와 미국으로 이동하시는 집사님를 위한 기도회와 송별회가 열렸습니다.  기도회를 통해서 기도제목을 나누고 모두가 기도했습니다. 

'우리의 자리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서 순종하며 가는 걸음인데, 두 분을 위해서 기도할께 그 광야같은 자리에서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그 깊은 사랑을 체험하면서 가는 것을 느끼게 된다'며 두 분을 위해서 늘 기도하겠다고 소감을 나눠주시기도 했습니다.  

태국과 미국으로 가시는 두 분을 위해서 성도님들께서도 한 마음으로 기도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