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믿기 시작한 한 성도의 간증
 글쓴이 : 안디옥…
 

'부족하고 죄 많은 자를 위해서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부족하지만 이렇게 드려지는 것들로 필요한 곳에 잘 쓰여져서 여러분에게 기쁨을 주는 것이 되기 원합니다'
지난 1월에 교회에 등록한 한 성도는 매일매일 교회와 그곳의 오가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며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작은 선물이라며 내어 놓은 것들이 참으로 감동이 되고, 예수의 사랑으로 더욱 더  나누고 베푸는 사람이 되었고 그로 인해 자신만의 기쁨이 아니라 함께 기뻐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예수를 만나면 빼앗는 삶에서 나누는 삶으로, 이기적인 자에서 이타적인 삶으로 바뀌어 지는것 같습니다. 성도들의 변화속에서 교회는 더욱 풍성해 지고 아름다워 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