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블 캠프 은혜가운데 마쳐
 글쓴이 : 안디옥…
 

7월 25일, '안디옥 바이블 캠프'가 '길과 진리와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라는 주제로 안디옥교회에서 진행됐다. 이번 캠프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묵상하며 진리와 생명이신 그리스도를 만나길 소망하는 취지에서 진행됐으며, 더 나아가 "영혼구원을 위한 새로운 활력을 얻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캠프는 3번의 강의와 나눔 및 간증 순으로 진행됐다.
'예수님의 나심, 사역, 인격' 세가지 주제강의로 이루어진 성경강해시간에서 강사들은 '예언의 성취로 낮은 자리에 임한 그리스도의 성육신이 우리를 향한 사랑이요, 섬김이다, 죄인을 사랑하시고, 용서하시고, 치유하시는 사역과 그 삶의 정점인 십자가,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을 향한 절대적 믿음과 순종의 세계이다. 예수님의 삶을 통해 그의 인격이 드러났다. 이를 통해 제자들는 하나님을 보게 되었고, 그가 그리스도이심을 알게 되었다"며 "우리도 그리스도의 인격을 닮기를 푯대로 삼아, 하나님의 아들된 정체성을 붙들고 살아가기 원한다'고 전했다.

바이블 캠프 이후 한 형제는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보게 되었는데, 마음에 큰 감동이 되었다"고 전했다. 또 다른 형제는 "탕자를 품으시는 아버지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감사하게 되었다. 어제보다 오늘 주님의 십자가를 더 깊이 보고, 오늘보다 내일 십자가 사랑에 더 눈뜨기 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세상을 뒤로하고 주 앞에 나아와 말씀을 들으니, 마음에 새 힘을 얻게 되었다"는 소감과 "매주 바이블 캠프를 열어주세요"는 소감 등 넘치는 은혜의 간증이 이어졌다.

이날 캠프에 새롭게 참석한 이들은 이후 교회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양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성경을 보고 묵상하고 은혜 받는 바이블 캠프를 통해 귀한 생명의 결실들이 넘쳐나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