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펠러 이야기
 글쓴이 : 안디옥…
 
석유 왕 록펠러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젊은 시절 광산업에 손을 댔다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깊은 좌절을 맛보았습니다. 

친구에게 금광을 하나 인수받았는데 알고 보니 사기를 당한 것이었습니다. 

이미 금은 다 캐가고 껍데기만 남아 있는 광산이었습니다. 

은행에서는 날마다 빚 독촉이 심하였습니다. 그리고 임금을 지불하지 못하자 

광부들은 포악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록펠러는 마음의 결심을 단단히 한 후 광산 가장 깊은 곳으로 내려가 자리를 깔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내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전에는 이 자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고 결심하고는 그 자리에 앉아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식음을 전폐하고 기도하는 중에 그의 마음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더 깊이 파라 ! 때가 되면 얻으리라.” 

이미 팔 때까지 다 파먹은 광산이라 더 파보아야 금이 나올 리가 없는 광산이었습니다. 

인간적인 견지에서 생각하면 아무리 깊게 파도 금이 나오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더 깊이 파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펑” 하는 소리와 함께 검은 물줄기가 치솟기 시작하였습니다. 석유였습니다. 

유전이 발견된 것입니다. 이 일로 록펠러는 미국의 석유왕이 되었다고 합니다. 

록펠러는 33세에 백만장자가 되었고, 43세에 미국에 최대 부자가 되었고,


53세에 세계 최대 갑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55세에 록펠러는 불치병으로 1년 이상 살지 못한다는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그가 최후 검진을 위해 휠체어를 타고 갈 때,


시끄러운 소리에 정신을 차리게 되었는데 입원비 문제로 다투는 소리였습니다. 


병원측은 병원비가 없어 입원이 안된다고 하고 환자 어머니는 입원 시켜 달라고 울면서 사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록펠러는 곧 비서를 시켜 병원비를 지불하고 누가 지불했는지 모르게 했습니다. 


얼마 후 은밀히 도운 소녀가 기적적으로 회복이 되자 그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던 록펠러는 얼마나 기뻤던지....


그 때 그는 나눔의 삶을 작정합니다. 그와 동시에 신기하게 그의 병도 사라졌습니다 


그 뒤 그는 98세가지 살며 선한 일에 힘썼습니다. 

  

나중에 그는 회고합니다.


"인생 전반기 55년은 쫓기며 살았지만 후반기 43년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주님은 오늘도 우리들에게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십니까?


 더 오래 살기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나눔의 삶을 사십시요" 라고 말입니다. 


여러분, 더 깊이 기도하고 묵상하고, 더 깊이 헌신하시기 바랍니다.


 때가 되면 얻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