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수련회 은혜 가운데 성료
 글쓴이 : 안디옥…
 
안디옥교회 청장년 형제들을 위한 비전 수련회가 은혜 가운데 마쳤다.

신정환 목사님은 '내가 달음질하는 것이나  달음질한 것이 헛되지않게 하려함이라[갈2:2]'말씀으로 각자의 자리 에서 열심히 살다 온 형제들이 이번 비전캠프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의 꿈과 비전을 함께 붙들고 기도하며 서로 연합하여 더 큰 사랑의 원을 그려나갈 수 있는 개기가 되자고 전하였다.

간증과 아침 운동, 아버지학교 등의 순서로 이어진 이번 수련회를 통해 믿음과 사랑으로 신앙의 길을 이어가야 함을 다짐하였고 각자가 진솔하게 자신의 돌아보고 약함을 시인하는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수련회에 참석한 한 성도는 "비록 짧았지만 여느 수련회와는 달리 진한 형제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첫 신앙을 저버리지 않아야 함을 깊이 다짐한 자리가 됐다. 그리고 자녀교육을 다시금 되돌아보게 된 아주 유익한 모임이었다" 고 전했다.

다른 성도는 "비전수련회를 통해서 형제간의 깊은 사정이 통하는 시간이었으며 쉼이 되고 힘을 얻는 시간이었다. 또 장로님들의 간증을 들으면서 나의 생각과 삶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고 전했다.

안디옥 교회는 "형제를 위한 비전수련회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예정" 이라고 전했다.